서울도시철도, 2013년 신규직원 110명 공개채용

- 일반신규·기능인재·사무직 전문요원 110명 공개채용

- 12월 3일~10일까지 지원서 접수, 학력·학점·어학성적 등 스펙 배제

- 일자리 창출·청년 미취업자 고용촉진 기여로 공기업 사회적 책임 동참

서울--(뉴스와이어)--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는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5~8호선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따른 청년 미취업자 고용 의무 이행과 미래인재 발굴에 역점을 두고 일반신규, 기능인재, 사무직 전문요원 등 3개 분야에서 총 110명을 선발한다.

일반신규 채용인원은 80명으로 사무분야 13명·승무분야 40명·차량분야 11명·기술분야 4명·시설분야 12명이다. 학력, 학점, 어학점수 등 소위 말하는 스펙을 완전히 배제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졸과 전문대졸자를 대상으로 한 기능인재는 일자리 창출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무, 승무, 차량, 기술, 시설 5개 분야에서 20명을 뽑을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해에도 지방공기업 중 최대 규모인 31명을 기능인재로 채용하기도 했다.

사무직 전문요원은 변호사·회계사·세무사·노무사·법무사 자격 보유자와 전산·교통연구 경력자 총 10명을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12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일반신규·기능인재는 공사 홈페이지를 (www.smrt.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사무직 전문요원은 공사 방문 또는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분야별 자격요건과 전형방법 등 공개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 조직의 활력과 전문인력 확보 등을 두루 고려한 공개채용을 추진 중”이라며 “스펙을 배제한 열린 채용이 진행되는 만큼 개성과 창의성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선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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