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미성년자 등 신용카드발급이 안 되는 사람들도 발급 받을 수 있고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충전식 선불카드 ‘인터파크 Maxx(맥스)카드’를 출시했다. ‘인터파크 Maxx카드’는 카드사업 전문 아웃소싱 업체인 ‘씨파트너스(C-partners)’와의 제휴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충전된 금액으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신용카드이다. 카드명인 ‘Maxx’는 최대를 뜻하는 ‘Max’에 ‘x’를 하나 더 추가해 최대에 최대를 더한 최강의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미성년자 등 신용카드발급이 안 되는 사람들도 발급 받을 수 있고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충전식 선불카드 ‘인터파크 Maxx(맥스)카드’를 출시했다.
만 14세 이상이면 연회비 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쓸 만큼만 카드와 연결된 계좌에 입금해뒀다 쓰는 충전식이라 계획성 있는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가 용돈을 넣어 주는 용돈카드로 사용하면 자녀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지도할 수 있고, 신용불량자, 대학생, 미취업자, 국내거주 외국인도 발급이 가능해 기존 신용카드 발급 제한에 따른 불이익을 해소할 수 있다. 은행 직불카드와 달리 신용카드 가맹점에서는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장소 제한에 따른 불편함도 없앴다.
이밖에 ▲ 연말 소득 공제, ▲ 사용금액 내역과 잔액 SMS 통보, ▲ 최저가 디카인화 서비스, ▲ 최신벨소리 평생 무료 제공, ▲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 0.5%~1.2% 적립, ▲ 매월 인터파크 화장품 도서 할인쿠폰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인터파크와 씨파트너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출시 기념으로 카드 신청자 전원에게 7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제공하는 ‘100% 당첨이벤트’를 준비했다.
인터파크 카드업무팀 이용섭 팀장은 “인터파크 Maxx카드는 신용카드의 편리함을 모두 갖춘 한편 발급대상의 제한이 적어 효용성이 높고 사전 지출 계획을 세워 소비하기 때문에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는 신개념 결제수단이다. 더불어 고객들에게는 결제 수단을 추가해 편리함을 제공하고 연체나 카드깡 예방 등의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 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