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들썩 페스티벌’ 11월 공연
여성 10인조 쇼마칭 퍼포먼스 그룹 ‘렛츠쇼’, 2013 평택 록페스티벌과 전국밴드경연대회 대상 수상에 빛나는 ‘T-sound’, 수능을 맞아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음악을 선사했던 싱어송라이터 ‘전태익’, 홍대 브라스 밴드 ‘오프너’, 부드러운 록 음악을 추구하는 ‘스프링 콜드’, 병무청 ‘나는 랩퍼다’ 대회의 대상 수상자인 현역군인 ‘선영우’까지, 이번 공연 출연진은 젊음의 패기를 음악으로 발산하는 다재다능하고 열정적인 청년들이다.
특히 이번 11월 공연에는 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쌓아 텔레비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은 ‘울랄라세션’이 함께하여 축하무대를 펼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참여를 통해 문화를 즐기자”는 취지의 응원 메시지를 보낼 예정이다.
11월 공연 관람 신청은 들썩들썩 페스티벌 홈페이지(www.jumpingfestival.kr)에서 할 수 있다.
7만 명 이상의 홈페이지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들썩들썩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반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기획사인 나무온, 쥬스컴퍼니가 주관하며, 로엔엔터테인먼트, CJ E&M, kt music이 후원하여 지난 10월 7일에 시작된 국민참여형 온·오프라인 문화행사다.
11월 25일 현재 260개의 동영상이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으며, 조회 수만 약 15만여 건에 이른다. ‘들썩들썩 페스티벌’은 온라인 참여자 중 일부 인원을 선발해, 야외무대 공연을 개최하는 등,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10월에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앞마당 특설 야외무대에서 첫 공연을 펼쳤으며, 11월에는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과 공동으로 미술관 앞마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들썩들썩 페스티벌은 문화를 즐기기 힘든 상황의 국민들에게 ‘찾아가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12월에는 전국 대형병원과 지방의 거리를 찾아가는 등 내년 초까지 작지만 알찬 무대를 전국적으로 열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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