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식약분석 나눔마당 개최

청원--(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11월 26일 최신 잔류농약 분석 기술에 대한 정보교류 등을 위해 ‘제6차 식약분석 나눔마당’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경기·강원 소재 보건환경연구원 및 식품위생검사기관(9곳) 분석실무자가 참여하며 신규 고시된 잔류농약 분석법에 대한 교육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잔류농약 기준 및 분석의 최근동향 강연(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장문익연구관) ▲식품 중 잔류농약 분석법 기술 교육 등으로 현장 실험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나눔마당이 잔류농약 분야의 최근 기준·규격 고시현황과 연구동향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험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식약청
유해물질분석과
정혜윤
02-2640-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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