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7회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마케팅공사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제7회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의 최종심사 및 시상식이 지난 22일 금요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대학부(17개 대학 20개 팀)와 일반부(3개팀)가 제출하여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팀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심사위원장인 윤기관(충남대 무역학과) 교수를 비롯하여 주최기관, 전시관련기관과 학계로 구성된 총 7명의 심사위원의 종합심사가 이루어졌다.

본 공모전은 대전 특화산업과 연계 가능하여 지역 전시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고 현실적 사업성을 갖춘 전시회 기획안을 선발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으며, 대전마케팅공사는 추후 수상작들의 사업성을 재검토하여 관계기관 협의 후, 신규 기획 전시로 발전시키거나 기존 개최 전시회와 접목하는 등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대상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는 ‘블루투스 테크놀로지 박람회’를 기획한 Blue Energy(한남대)가 차지하였으며, 최우수상(대전

광역시장상)은 공모자들(대전대학교)의 ‘웨어러블테크 박람회’가 차지하였다. 이외에 ‘아빠박람회’, ‘에너지저장기술전시회’, ‘미래식품가공기술박람회’, ‘온실가스감축산업박람회’, ‘문화융합기술전시회’, ‘뻔한 과학’이 우수상과 장려상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전시회 기획서 공모전’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매년 전국 컨벤션센터와 협력하여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기획력 있는 인재의 전시산업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참신한 전시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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