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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코스피 008560
2005-08-16 09:21
서울--(뉴스와이어)--메리츠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한)은 국민은행, LG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16일부터 뱅크온을 통해 국민은행의 모바일 금융서비스인 'KB 모바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메리츠증권의 모바일 증권거래서비스인 '모바일 다이렉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다이렉트(www.mdirect.co.kr)'는 메리츠증권의 핸드폰 증권거래 통합 브랜드로, 0.024%의 국내 최저 주식거래 수수료가 강점인 서비스다.

메리츠증권은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은행인 국민은행의 'KB 모바일'에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LG텔레콤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인 '뱅크온 서비스'를 이용함으로, 업계 최저의 통신이용료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핸드폰 증권거래서비스의 경우, 무선인터넷을 이용하여 시세조회 및 주문, 잔고확인 등을 하기 때문에 고가의 서비스 이용료를 줄이기 위해 월정액제 사용이 필수적이다. LG텔레콤 뱅크온 서비스를 통할 경우, 서비스 이용료는 800원의 뱅크온 무제한 요금제와 3,000원의 증권정보이용료를 합쳐 월 3,800원이면 된다. 이 요금이면 매월 증권거래서비스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3개 통신사의 월정액요금제 중 최저 금액이다.

메리츠증권 박재욱 영업지원팀장은 "이번 3개사 제휴로, 뱅크온을 통해 KB모바일 칩 발급 고객은 메리츠 '모바일 다이렉트'를 통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으며, 수수료와 정보이용료가 모두 국내 최저 수준이라 어느 매체나 서비스 보다도 저렴하게 주식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뱅크온을 통해 KB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의 경우 증권사를 방문할 필요 없이 가까운 국민은행을 방문, 메리츠증권 증권연계계좌를 개설하고 금융칩을 발급받으면 된다.

메리츠증권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8월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가자! 2006 독일월드컵으로'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리츠 '모바일 다이렉트'에 가입하여 한번이상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독일월드컵 왕복항공권 및 관람권, 숙박권, 축구공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츠증권 '모바일 다이렉트' 홈페이지(www.mdirect.co.kr) 및 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imerit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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