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3 국가통계활용도 제고 위한 컨퍼런스 개최

대전--(뉴스와이어)--통계청(청장 박형수)은, 한국통계진흥원(원장 제정본) 주관으로 ‘제6회 국가통계활용도 제고를 위한 컨퍼런스’를 11월 2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

‘정부 3.0과 통계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서울시, 통계청 등 주요 기관에서 정부 3.0 시대 통계의 역할을 조명하고, 학계 및 주요기업(다음소프트· 네이버)에서 빅데이터 시대에서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 및 발전 방안에 대해서 짚어볼 예정이다.

김동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의 ‘정부 3.0과 통계의 역할’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각 세션 별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공데이터 활용확산 방안] 통계청 진찬우 과장이 국가통계통합과 맞춤형서비스를, 서울시청 이혜자 팀장이 서울시 공공데이터 개방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빅데이터가 새로운 시대를 연다] 충북대 나종화 교수가 빅데이터 시각화 기법 및 예시를 통해 자료의 효과적인 전달 방법에 대해 발표하고, 다음소프트 최재원 이사가 공공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통계교육이 달라진다] 통계청이 준비하고 있는 ‘통계교육용 패키지’의 개발 필요성 및 교육적 효과에 대한 설명에 이어, 한림대 심송용 교수의 패키지 시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통계교육용 패키지’ 시연은 정식 발표에 앞서 처음으로 사용자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이며, 향후 무료로 전국 학생 및 교사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정부 및 산업계와 학계의 통계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며 정부 3.0시대 통계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통계정책국
통계정책과
배이철
042-481-0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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