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인터넷뱅킹 서비스 ‘한국 최고’ 인정 받아

서울--(뉴스와이어)--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세계적인 월간 금융 매거진인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2013년 ‘한국 최고의 개인 인터넷뱅킹 서비스 제공 은행(Best Consumer Internet Bank)’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그룹도 3년 연속 ‘세계 최고의 개인 인터넷뱅킹 서비스 제공 은행(World’s Best Consumer Internet Bank)’으로 선정되었다.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고 있는 권위 있는 금융 전문 월간지인 글로벌파이낸스는 세계적인 은행들을 대상으로 매년 비즈니스 분야별 최고의 은행을 선정해 12월호에 발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인터넷뱅킹 분야는 국가별로 최고의 은행을 뽑는다.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은 비즈니스 분야별 경쟁에서 ‘세계 최고의 개인 인터넷뱅킹 서비스 제공 은행’을 포함 3개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국가별 부문에서는 한국을 포함 총 11개국에서 ‘최고의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제공한 은행’으로 선정되었다.

글로벌파이낸스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주요 선정 사유로 “QR로그인, 드래그 이체 등 고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적절히 활용하였고, 반응형 웹사이트 및 뱅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켰으며, 디지털 채널 사용자 수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점”등을 인정받았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 4월 인터넷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새로운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스마트폰, 태블릿PC, 일반 데스크탑, 등 각각 다른 크기를 가진 화면에서도 자동으로 메뉴 구성과 화면 비율이 맞춰지는 ‘반응형 웹’을 도입했고, 클릭 없이도 검색이 가능한 ‘직관적인 메뉴’ 도입과 어느 화면으로 이동하더라도 늘 상단에 위치한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화면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증대하였다.

또한 지난 해 12월 스마트폰뱅킹 애플리케이션인 ‘브리즈(Breeze)’를 출시하여 11개월 동안 약 45만 건의 다운로드 숫자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뱅킹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여왔다.

소매채널사업본부 박종복 전무는 “이제 디지털뱅킹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은행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며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최고의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선도은행 (Digital Main Bank)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파이낸스는 미국 뉴욕에서 월간으로 발간되는 권위 있는 글로벌 월간 금융 매거진으로 1987년 창간되어 158개국 5만 여명의 금융기관 최고정책결정자들을 주요 독자층으로 하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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