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서울시와 함께 청소년 위한 다채로운 ‘힐링 콘서트’ 열어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www.seoul.go.kr)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 www.koya.or.kr)은 추운 연말을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먼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송관규)에서는 12월 28일(토) ‘중3, 고3 수험생을 응원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수능과 입학시험을 무사히 마친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해 줄 전문 멘토를 초청하여 앞으로 이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2월 11일(수)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관장 오선희)에서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더 좋은 대안을 마련해주기 위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 토크콘서트는 청소년 역할극을 통해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것이며, 여러 가지 사례발표와 토론 등을 통하여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좀더 학교에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 예정이다. 또한 방과후아카데미와 위탁형 대안학교 청소년, 서울가요제 대상수상자 등 3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공연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아름다운 참여’라는 제목으로 서울특별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관장 이영의)에서는 12월 13일(금)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특강 및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예비 사회인인 우리 청소년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의식을 제시할 예정이며, 현장과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본다.

이밖에도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에서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흥미진진 행복진로캠프’를, 금천청소년쉼터에서는 12월 12일(목) 장애인을 존중하고 차이를 인지하기 위한 이웃사랑실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2월 21일(토) 동대문청소년수련관은 다문화페스티벌을 통해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며, 창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어르신들께 쿠키를 전달하는 ‘쿠키나눔’ 프로그램을 12월 22일(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화)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쿠키를 제작할 수 있는 ‘스페셜이벤트데이’를 마련하였으며, 송파청소년수련관에서는 Clean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 금연캠페인 및 ‘담배연기 없는 세상 만들기’를 12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32주년을 맞은 한국청소년연맹의 관계자는 “매서운 겨울 추위로부터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을 지켜줄 다채로운 행사 및 체험 활동을 겨울 방학 중 추진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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