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청소년 위한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발간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청소년을 위한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을 발간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은 예인(藝人)이 직접 들려주는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청소년에게 전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이번에 발간된 구술 자서전의 첫 번째 주인공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의 태덕수 명예보유자이다. 평생을 탈놀이의 전승을 위해 애쓴 예인으로서의 삶과 전승 활동에 관한 이야기는 청소년에게 무형유산 보호의 중요성과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이 도서는 문화재청과 함께하는 방문학교와 창의체험학교를 비롯하여 전국 교육지원센터에 배포되며, 국립문화재연구소 누리집(www.nrich.go.kr, 자료마당)을 통해서 제공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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