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2년 임금근로일자리 행정통계 잠정결과 발표
2012년 임금근로일자리는 총 1,591만 3천개로 전년대비 40만 8천개(2.6%) 증가했다.
2012년말 기준 임금근로일자리 수는 총 1,591만 3천개로 2011년 1,550만 5천개에 비해 40만 8천개(2.6%) 증가하였다.
(지속일자리) 2011년말 및 2012년말에 동일하게 존재하는 일자리는 1,098만 3천개로 69.0%를 차지했다.
(신규·대체일자리) 493만개로 31.0%를 차지했다.
2012년에 조직생성으로 새로 생긴 일자리는 61만 8천개, 근로자의 입사·퇴직 등으로 인해 조직내 신규·대체가 발생한 일자리는 431만 2천개로 나타났다.
전체 임금근로일자리에서 회사법인이 912만 3천개로 57.3%를 차지했다.
2012년 기준 조직형태별 임금근로일자리 수는 △회사법인 912만 3천개(57.3%) △개인기업체 238만개 (15.0%) △정부 209만 5천개(13.2%) △회사이외법인 190만 6천개(12.0%) △비법인단체 41만개(2.6%) 순으로 나타났다.
지속일자리(총 1,098만 3천개) 및 신규·대체일자리(총 493만개)는 회사법인이 각각 627만 8천개(57.2%), 284만 5천개(57.7%)로 가장 많았다.
2012년말 기준 지속일자리 수는 △회 사법인 627만 8천개(57.2%) △정부 165만 1천개(15.0%) △회사이외법인 146만 6천개(13.3%) △개인기업체 136만3천개(12.4%) △비법인단체 22만 5천개(2.0%) 순으로 나타났다.
신규·대체일자리 수 는 △회사법인 284만5천개(57.7%) △개인기업체 101만7천개(20.6%) △정부 44만4천개(9.0%) △회사이외법인 44만개 (8.9%) △비법인단체 18만 5천개(3.8%) 순으로 나타났다.
2011년과 비교해 볼 때 비법인단체의 임금근로일자리는 9.6%증가한 반면, 개인기업체는 0.8% 감소했다.
2012년말 기준 임금근로일자리 수는 전년도에 비해 2.6%(40만 8천개) 증가하였다.
- 비법인단체 9.6%(3만 6천개)
- 회사법인 3.6%(31만 6천개)
- 회사이외법인 2.1%(4만개)
정부는 1.7%(3만 6천개) 증가한 반면, 개인기업체는 0.8%(1만 9천개) 감소하였다.
연령계층별 점유하고 있는 임금근로일자리는 30대가 470만 1천개로 가장 많고, 전년대비 일자리 증가율은 60세이상에서 13.9%로 가장 높았다.
연령대별로 임금근로자가 점유하고 있는 일자리는 △30대 470만 1천개(29.5%) △40대 421만 6천개(26.5%) △20대 302만 5천개(19.0%) △50대 279만 9천개(17.6%) △60세이상 101만 6천개(6.4%) △15~19세 15만 6천개(1.0%)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전년대비 임금근로일자리 증감률은 △60세이상 13.9%(12만 4천개) △15~19세 11.4%(1만 6천개) △50대 7.9%(20만 4천개) △40대 3.0%(12만 3천개) △30대가 0.4%(2만 1천개) 증가한 반면 20대는 2.6%(8만개) 감소하였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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