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GVC(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300㎜의 집중호우로 가옥침수와 도로 및 제방유실, 산사태 등 사망7명, 부상6명 이재민 6,392명의 인명피해와 1,000억원의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전라북도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일대 수해지역에 대한 피해복구를 지원하였다.

이번 수해복구활동에 참가한 경기도내 자원봉사자는 713명으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전라북도 수해지역에서 농경지 복구, 토사정리, 무너진 논둑과 수로의 제방작업등 지역간 상생협력을 위한 수해복구활동을 힘차게 전개 하였다. 또한 수재민들에게 필요한 의류 , 밑반찬, 생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의 아픔을 위로하였다.

특히 이번 전북지역 수해복구현장에는 금년 7월 발대식을 가진 젊은 경기 대학생자원봉사단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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