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9월 1일부로 뉴3시리즈와 뉴7시리즈 모델에 한해 약 1%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상은 본사의 원가 상승으로 인한 BMW 글로벌 정책으로, 독일, 미국, 일본 등 전 시장이 이미 동일한 비율로 가격이 인상되었다.

한편, 올 7월말까지 총639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최고 판매 모델로 올라선 320i의 가격은 종전보다 40만원이 인상된 4천4백3십만원으로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그 인상폭이 1% 내외이다.


BMW코리아 개요
BMW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자랑하는 가장 성공적인 자동차 및 모터 사이클 업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BMW 그룹은 14개국에서 25개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BMW그룹은 지난 2011년 전 세계적으로 167만 대가 넘는 자동차와 113,000대가 넘는 모터사이클을 판매했으며, 2010년 회계연도에는 4억 8,000만 유로의 세전이익과 600억 5천만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2010년 12월 31일을 기준, 전 세계적으로 95,500명에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m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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