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립박물관에서는 우리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 21기 성인박물관 강좌」를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날로 높아져 가는 시민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자 마련된 이번 강좌의 주요내용과 강사진은,

△8월 16일 : 개론 및 산수화 (이원복 국립광주박물관 관장)
△8월 17일 : 민화 (정병모 경주대 문화재학 전공 교수), 풍속화 (이태호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8월 18일 : 화조영모화 (조정육 미술평론가), 사군자화 (이선옥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연구원)
△8월 19일 : 계회도 (윤진영 한국정신문화원 연구원), 고사인물도 (송희경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연구원)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의 테마가 '조선시대 회화사'로서, 우리 전통 회화를 산수화, 민화, 풍속화, 화조영모화, 사군자화, 기록화, 고사인물화 등 장르별로 나누어 총 8강좌로 준비되어 있어 우리의 옛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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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담 당위 순 선888-2111~5전 화624-6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