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경보단계 일부 조정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최근 태국 반정부 시위가 과격화(시위대의 정부 청사 점거 등) 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 11.28(목)부터 방콕 및 방콕 인근 지역(논타부리 주 전역, 빠툼타니 주 및 사뭇쁘라깐 주 방콕 접경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단계를 1단계(여행유의)로 신규 지정하기로 결정하였다.

※ 태국에 대한 여행경보단계 조정현황
1단계(여행유의) : 방콕 및 논타부리 주 전역, 빠툼타니 주 및 사뭇쁘라깐 주방콕 접경 지역
2단계(여행자제) : 수린/시사켓 주의 캄보디아 국경지역
3단계(여행제한) : 나라티왓/파타니/얄라 주, 송크홀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

태국 여행을 계획하신 우리국민은 금번에 조정된 태국의 여행경보단계를 숙지하여 안전한 여행 하실 것을 권고합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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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환
02-2100-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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