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셀네트컴,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 진출
텍셀네트컴(대표 정선용 www.texcell-netcom.co.kr)는 지난 7월 차세대 DR 솔루션 업체인 카샤(Kashya Inc., www.kashya.com)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최근 카샤의 일본 파트너사인 KEL과 함께 텍셀네트컴 교육장에서 기술이전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솔루션 공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카샤(Kashya)의 KBX5000은 차세대 DR솔루션으로서 SAN 환경에서 이기종 스토리지 및 다양한 호스트 환경을 지원하여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 데이터 백업센터구축을 가능하게 하며, '아웃 오브 밴드( Out of Band)’ 방식의 채택으로 호스트 및스토리지 입출력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항상 최적의 성능을 유지 할 수 있다.또한, 장애/유지관리 및 성능 개선, 복제 데이터의 실시간 테스트 등을 업무 중단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또한, 원격지 DR 구성 시 대역폭 우선정책 및 압축전송, 다양한 시간대 별 스냅샷(Snapshot) 정보저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여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양방향 복제가 가능하여 원격지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도 매우 유용하다. 특히 다양한 시간대 별 스냅샷 정보저장은 데이터 복구를 최단시간 내에 복구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이와 같은 KBX5000 의 장점은 그 동안 원격지 DR 구축 시에 고민 사항이던 회선 유지비용과 스토리지 및 호스트에 종속된 높은 투자 비용, 비생산적인 데이터 센터 운용 등 고비용의 부담을 해소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카샤는 3PAR / Brocade / Engenio / IBM / Oracle / Sun / VMware 등과 기술부문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으며, 지난 3월 세빗(CeBit) 2005에서 시스코가 SAN 스위치 기반의 데이터 복제 솔루션을 발표하면서 파트너로 지목하여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텍셀네트컴의 정선용 사장은 “재해복구시스템은 금융, 공공, 기업, 대학 등 모든 분야에서 구축해야 하는 필수항목이다.”라면서 “관련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카샤 솔루션이 갖는 차별화된 특징을 토대로 DR 시장을 공략할 것이며, 이를 시작으로 스토리지 솔루션 관련 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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