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슬림과 스타일리쉬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이버샷 T 시리즈에 수직형 디자인과 32MB 내장메모리 탑재 등으로 사용자 편의까지 대폭 강화했으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인 신제품 ‘DSC-T5’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DSC-T5는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에 114g 초경량의 우수한 휴대성을 자랑한다. 또한 슬림함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소니 사이버샷 T (Thin) 시리즈 최초로 수직형 디자인을 도입, 목걸이 형으로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다.

실버, 레드, 블랙, 샴페인골드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된 이번 DSC-T5는 제품 측면의 디자인까지 세심히 배려,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탁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동시에, 렌즈커버를 R곡선으로 처리한 수직형 디자인이 어우러져 한층 세련된 T시리즈만의 스타일리쉬함을 보여준다.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강화돼 눈길을 끈다. 510만 화소의 컴팩트한 사이즈에 2.5인치 클리어 포토 LCD를 탑재, 빛이 강렬한 실외에서도 뛰어난 색을 재현해 사용자에게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소니의 뛰어난 화질의 3대 요소인 칼 자이즈 바리오테사 렌즈, 광학 3배줌, 리얼 이미징 프로세서 장착은 기본이다. 16 :9 모드 지원 및 2.5m까지 플래쉬 가능거리 개선으로 보다 향상된 화질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인포리튬 배터리(NP-FT1)로 한번 완충시 20%이상 향상된 절전설계로 평균 240매 촬영이 가능하며, 본체 삼각대 호환기능과 32MB 내장메모리 탑재로 사용자 편의극대화를 도모한 제품이다.

이번 DSC-T5의 출시를 통해 소니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슬림디자인 제품 ‘사이버샷 T시리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라인업을 확대, 강화함으로써, 소니만의 뛰어난 기능과 디자인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제 소비자들은 디카 구매시 기능적 측면뿐 아니라 디자인이나 컬러와 같은 감성적 측면도 중시하고 있다”며 “슬림함과 다양한 컬러, 독특한 수직형 디자인의 DSC-T5는 이러한 소비자의 욕구를 다양하게 만족시켜 기존 T시리즈에 이어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DSC-T5의 가격은 44만 9천원이며 8월 4일부터 23일 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소니윙즈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예약판매가 끝나는 24일부터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DSC-T5 특별 기획패키지를 구성, 판매하며 (아래 표 참조)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스타일리쉬 전용케이스(LCS-THD)를 무료증정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사이버샷 LCD 클리닝 천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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