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착과 발전방안 마련
따라서 시내버스 노선의 불법 주·정차 단속과 버스 전용차로 확대운영 한다. 시내버스 노선에 불법 주·정차를 집중 기동단속 강화하고 버스 전용차로 지·정체구간 자가용 우회표지판 설치, 버스 전용차로 확대지정 및 상습 체증 주요 삼거리 등의 교통지도를 강화한다.
세부계획으로 버스 노선에 72개소 ( 49개) 대하여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한다. 1단계로 편도 1차로에 8월부터 자치구별 2개씩 총10개 지역노선과 취약지역 등 출·퇴근 시간 단속하고 · 2단계로 72개 전지역에 9월 (방학 개학전후) 기동 단속반을 투입 노선별 취약지역을 상설 단속한다.
- 버스 전용차로 활성화를 위한 시민 자율참여 홍보 : 계룡네거리
자가용의 전용차로 우회 여건 조성을 위해 유도 표지판 및 교통 정보 제공하고 모범운전자 및 교통 유관단체 등 합동 참여하여 홍보 캠페인 및 교통 지도
- 버스 노선 1차선(편도) 중앙 탄력봉 시범 설치( 불법 주·정차 방지)
설치 지역 : 3개소 (내동네거리 ~ 도마삼거리, 궁동네거리 ~ 충대 농대 입구 등)
버스 전용차로 확대 설치 (23. 66㎞ ⇒ 42. 26㎞).
신설(예정) : 4개소 , 연장 / 2개소(현재 4개 노선)
- 상습 체증 주요 삼거리 교통지도 및 단속 확행
주요 지역 : 3개소 / 테미3거리, 도마3거리, 중리동 로얄 아파트 입구
지도 및 단속 주체 : 경찰청 등 협조 대전시는 자치구, 경찰청, 시민단체등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자율참여를 유도하고 시내버스 준공영제 성공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 지속 발굴 추진.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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