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5월 화성동탄지구 디지털도시 구축을 위해 토지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로 KT를 선정하여 사업추진내용에 대한 협의를거쳐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화성동탄지구(2,734천평)는 경기도 화성시 태안읍 동탄면 일대에 건설되고 있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거점도시로서 입지여건이 매우 탁월한지역으로, 금번 디지털도시 구축에 따라 최첨단 통신환경을 갖춘 미래형 신도시로 더욱 뛰어난 조건을 갖게 된다.
디지털도시 구축사업내용으로는 지구 전체에 초고속 광통신망이2010년 상용화 예정인 정부의 광대역통합망(BcN)과 연계해 구축되고공공서비스 제공을 담당하는 『공공정보센터』가 건립이 되며지구내 모든 아파트는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업무처리지침에 의한 특등급으로 구축이 권장되고 , 상업·업무용 건물도 최첨단 정보인프라를 갖추게 되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정보가 교류되는 유비쿼터스 환경의 최첨단 통신환경이 조성된다.
입주민에게는 방송·통신·인터넷 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초고속 광통신망의 기반위에 기존 도시보다 10배~30배 이상 빠른 50Mbps~1Gbps의 통신속도 제공이 가능하고, 지구 전역에서 유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교통정보, 방범 등 생활안전서비스, 환경기상정보서비스등 각종 공공 정보를 가정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할 수 있고 도시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한국토지공사는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디지털도시용인흥덕지구(65만평)와 함께 금번 화성동탄지구에도 차세대 네트워크 유비쿼터스환경을 접목시킴으로써 향후 최첨단 디지털 도시건설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공보팀장 김재목 031)738-7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