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13년 11월 해외여행수요, 지난해 대비 3.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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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13-12-02 10:55
서울--(뉴스와이어)--㈜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2013년 11월 해외여행수요가 14만1천여명으로, 지난해 대비 3.7%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동남아가 전체 해외여행수요의 40.9%를 차지했는데, 겨울 성수기를 앞둔 11월 비수기에 태국, 베트남/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을 선택한 여행수요가 많았다. 그리고 중국과 일본이 각각 28.2%, 14.4%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남태평양, 유럽, 미주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거리 여행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유럽과 미주 지역은 전년 대비 각각 41.5%, 40.0% 증가했다. 반면, 태풍 하이옌의 영향으로 필리핀 여행수요가 감소한 동남아는 전년 대비 2.8% 증가하는데 그쳤고 일본은 17.0% 감소했다.

속성별로는 패키지와 기업/단체여행 등의 단체여행 속성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배낭여행, 호텔, 현지투어는 각각 45%, 25%, 138% 증가하며, 하나투어의 자유여행 브랜드 ‘하나프리’를 통한 개별여행 속성 수요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2일 기준 하나투어 12월 해외여행수요는 10만6천여명으로 지난해 대비 6.4% 감소한 상황이지만 내년 1월에는 이미 7만9천여명이 예약하며 2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설 연휴가 포함된 1월 5주차 뿐만 아니라 1월 초/중순에도 동남아, 유럽, 남태평양 지역의 신규 예약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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