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김홍선 대표 경영자독서모임(MBS)에 저자 특강 나서
- ‘누가 미래를 가질 것인가?’ 최우수 도서로 선정
- 기업 리더가 갖춰야 할 IT 마인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누가 미래를 가질 것인가?》는 김홍선 대표가 지난 9월 IT및 보안 분야에서 20여 년 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른바 ‘IT 빅뱅’이 촉발한 시대의 거대한 변화와 미래의 코드를 낯설거나 어려운 IT 용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사례와 설명들로 엮어낸 책이다.
김홍선 대표는 경영자독서모임(MBS) 초청 강연에서 디지털 기술의 진보에 따라 기업 리더들이 갖춰야 할 IT 마인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인의 삶과 기업의 비전 등 미래 사회의 화두와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경영자독서모임(MBS)은 산업정책연구원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모임으로 경제·경영 분야를 비롯해 인문학 소양을 키우기 위해 시작되었다. 1995년에 결성되어 올해로 19년을 맞았으며, 기수마다 6개월 동안 총 20회의 강연을 진행한다. 전문 도서선정단이 평가를 통해 경영·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문화·과학·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분야별 최우수 도서를 선정한 뒤 해당 도서의 저자를 초청해 강연을 한다. 매 기수 약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며, 현재 누적 회원 수가 2800여 명, 초청 강사만 600여 명에 달한다.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영자독서모임(MBS) 37기엔 김홍선 대표를 비롯해 강창희 미래와금융연구포럼 대표 (前 미래에셋 부회장), 이민화 KAIST 교수 등 20명의 각계 인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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