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로코리아, 11번째 창립기념일 맞아 근시 어린이에게 안경렌즈 후원

한국법인 설립 11주년 맞이한 ㈜에실로코리아, 근시어린이 대상 ‘마이오피락스’ 안경렌즈 제공
세계1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 소비자 대상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해

2013-12-03 09:35
  • 에실로코리아는 근시교정을 위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마이오피락스 스칼러쉽 후원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에실로코리아는 근시교정을 위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마이오피락스 스칼러쉽 후원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12월 03일 -- 한국법인 설립 11주년을 맞이한 안경렌즈기업 ㈜에실로코리아(대표이사 크리스토프비라드)는 근시교정을 위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마이오피락스 스칼러쉽’ 후원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에실로코리아는 마이오피락스 스칼러쉽 선정 어린이 50명에게 어린이 근시진행 완화 렌즈인 ‘에실로 마이오피락스’를 선물했다. ‘마이오피락스 스칼러쉽’은 에실로코리아의 본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있는 안경원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안경원의 추천을 받아 근시교정에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선정, 안경렌즈와 테를 후원하고 안경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전문적인 검안과 안경 피팅을 진행했다.

㈜에실로코리아에서 제공된 어린이 근시진행 완화 렌즈 ‘마이오피락스’는 가까운 거리의 물체를 볼 때 어린이의 눈에 가해지는 긴장감과 피로도를 줄여주어 시력 교정은 물론 근시 진행을 완화할 수 있는 기능성 안경렌즈다. 또한 아시아 어린이에게 적합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빠르고 쉬운 적응과 착용이 가능하다.

본 행사를 주관한 ㈜에실로코리아 크리스토프 비라드 대표는 “최근 어린이 근시가 증가하고 있는데, 어린이 근시는 성장이 끝나는 20대까지 계속 진행되므로 빠른 시일 내에 교정하는 것이 좋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마이오피락스 스칼러쉽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환한 시야를 찾아 줄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시력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지속적으로 돕는 후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에실로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세계1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 홈페이지(http://www.varilux.co.kr/)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연말 소망을 담아 바리락스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이벤트 참가가 완료된다. 부모님께 좋은 연말 선물이 될 수 있는 바리락스 누진다초점렌즈부터 외식상품권 5만원권, 커피상품권 등 알찬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에실로코리아 개요
에실로코리아는 전 세계 광학 렌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실로社의 한국 투자 법인으로 세계 최초로 누진다초점렌즈인 ‘바리락스(Varilux)’를 개발했다. 또한 세계적인 광학전문기업 일본 니콘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니콘안경렌즈’를 국내시장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편 에실로社는 1849년 설립돼 전 세계 안경렌즈의 28%를 생산하며 세계 시장 1위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ssil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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