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가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사우디전의 필승을 기원하는 응원이벤트를 펼친다. 2006년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 경기 당일인 8월 17일 오후 7시 압구정동에서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영화팬 100명을 초청, 영화 하이라이트 상영 및 축구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올 여름 최강 코믹프로젝트인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사생결단 순직작전처럼, 사우디전을 반드시 이기고 독일을 가길 기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이들의 염원을 영화와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이다.

오는 18일 개봉될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불량형사 이대로가 보험금을 타기 위해 순직을 가장한 자살시도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범수, 최성국, 손현주 등 대한민국의 최강코믹트리오가 만나 올 여름 유일무이한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쾌통쾌한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처럼 ‘사우디전’ 역시 반드시 통쾌하게 승리해야만 하는 경기다. 이미 한국은 독일월드컵 본선진출이 확정되었으나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과 막상막하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벌팀.

지난 3월 25일 사우디에서 벌어졌던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던 대한민국은 그날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배수의 진을 친 상황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최근 부진한 성적과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킬 수 있는 기회이다. 이에 <이대로, 죽을 순 없다>팀은 온 국민의 응원의 함성으로 달구어질 월드컵 최종예선 응원전선에 합류, 사생결단 응원작전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이범수 및 감독 이영은 등이 참석하며 축구경기 전에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개봉을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메시지영상과 영화의 베스트 장면을 모은 하이라이트가 상영되어 영화와 축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놓칠 수 없는 또 하나는 바로 경기결과이다. 열띤 응원의 힘을 받은 한국팀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파티에 초청된 영화팬들에게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예매권이 증정되는 것! 열심히 응원하고 승리하면 영화까지 공짜로 보는 1석 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온 국민과 함께 필승응원을 다짐하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행사 다음 날인 8월 18일, 통쾌한 웃음과 함께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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