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MICE) 산업 육성 심포지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사)한국MICE협회(회장 오성환)가 주관하는 ‘마이스(MICE) 산업 육성 심포지엄’이 12월 4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코엑스 콘퍼런스룸(402호)에서 지자체 공무원, 산업·학계 등, 마이스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 마이스(MICE, Meetings·Incentives·Conventions·Events and Exhibition): 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기획행사 및 전시회 등 비즈니스 관광의 통칭
* 한국은 2012년 국제협회연합(UIA) 기준으로 세계 국제회의 개최 5위 국가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의 국제회의 산업 육성 정책 및 마이스 산업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국제회의를 포함한 마이스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민관의 다양한 시각을 통해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건강한 국제회의 산업 생태계 조성 △국제회의 수요 지속 창출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적 산업기반 강화 △국제회의 산업 융·복합화 촉진이라는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국제회의 산업 육성 기본계획(안)이 발표된다.

아울러 △건강한 마이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언(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김철원 학장) △지역별 마이스 산업 특화 발전과 도시브랜딩((사)대구컨벤션뷰로 백창곤 대표) △마이스 수요 지속 창출을 위한 제언(한국관광공사 MICE뷰로 민민홍 실장) △마이스 산업 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언((주)메씨인터내셔날 김분희 대표) △마이스 산업 인력 전문성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언((사)한국PCO협회 이화정 회장) △마이스 산업의 융·복합화 촉진을 위한 제언(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컨벤션이벤트경영학과 황희곤 교수) △전시산업의 국제화 및 마이스 융·복합화 방안((주)엑스포럼 신현대 대표)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각 주제별 발제를 통한 전문가의 정책 제언 및 이어지는 종합토론을 통해 마이스 관련 산학계의 의견을 모아 향후 마이스 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스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
이수지 사무관
02-3704-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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