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2013년 스마트워크 서비스 발표 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12월 5일 오전 10시 SETEC 컨벤션센터(강남구 대치동)에서 스마트워크 컨퍼런스 ‘SMART! Work & Society 2013’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미래부 주관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원한 2013년 ‘스마트워크 서비스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결과 발표와 전시,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대상’ 시상 등 우리사회 전반에 스마트워크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스마트워크 시범사업 결과 발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보다 넓은 영역으로의 스마트워크 저변 확대 및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한 ‘스마트워크 서비스 모델 개발 시범사업’은 올해 만화 영상, 배달, 체험교육, 농업경영, 전통시장 등 총 5개 분야로 발굴하여 시스템 개발을 끝내고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시범서비스 제공 중이다.

이에 따라 본 행사에서는 △ 만화 영상 콘텐츠 창작협업시스템 구축(한국만화영상진흥원), △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배달관리시스템 구축(썬더디에스), △ 자연생태지도사 스마트 에듀워크시스템 구축(김해시), △ 스마트 로컬푸드 사업지원 시스템(행복ICT), △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 스마트워크 협업시스템 구축(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등 총 5개 사업에 대한 결과 발표와 시연이 이어져 새로운 스마트워크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시장 창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금번 시범사업은 산업별·직업별 스마트워크 도입과 활용을 촉진하고 스마트워크 초기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확산함으로써 스마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업종별 생태계 지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대상 시상>

스마트워크 문화확산에 크게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대상 시상식’도 열린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주)씨이랩이 대상인 미래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그 외 4개 기업(기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할 예정이다.

<전문가 사례 및 정책 발표>

이번 행사에서는 각계각층의 스마트워크 전문가들이 미래 스마트사회를 조망하는 시간을 갖는다. △ 한국미래연구원 이각범 원장은 ‘일의혁신, 경영혁신으로서 스마트워크’, △ 구글 코리아의 김선일 상무가 ‘Work in the Future‘, △ 글로벌 스마트워크 공간 컨설팅 회사인 Haworth의 Frank Rexach가 ‘공간중심의 미래 스마트워크 발전방향’, △ 조선경제i의 우병현 이사는 ‘Collaboration on the Cloud’, △ 한국생산성본부의 손정민 위원이 ‘원가제로,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활용전략’ 등을 소개하고 △ 미래부는 ‘스마트워크 정책 추진 현황 및 향후과제’ 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부 인터넷정책국 이진규 국장은 “금번 행사가 스마트워크를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스마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실현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연락처

미래창조과학부
지능통신정책과
허진우 사무관
02-211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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