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문화유산 보호 유공 수상자 선정

- 문화훈장 3명, 대한민국문화유산상 4명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은 2013년 문화훈장 서훈자와 대한민국문화유산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0일(화) 오후 3시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학술·연구, 봉사·활용 등에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하여 훈장(문화훈장, 2005년부터 서훈)과 대통령상(대한민국문화유산상, 2004년부터 시상)을 매년 문화유산헌장 제정일(12.8.)에 즈음하여 수여하고 있다.

이번 문화훈장 서훈자와 대한민국문화유산상 수상자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73일간 일반국민,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각급 기관 등으로부터 후보자(총48명, 문화훈장 14건, 대한민국문화유산상 34건)를 추천 받아 문화유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정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정책총괄과
이동순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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