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미래부 ‘빛마루’ 개관행사 개최
※ 빛마루 : 일산 한류월드내 3,237평 부지에 지상 20층, 지하 4층 규모로 독립제작사,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등의 방송콘텐츠 기획, 제작, 송출, 유통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종합 지원시설
이번 행사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한선교 위원장,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창식 의원, 유은혜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정영화 독립제작사협회장 등 정·관계 및 방송 관련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체부와 미래부 장관의 기념사와, 한선교 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의 축사, 빛마루 건립 경과보고, 인기방송인 축하영상 메시지 상영, 상생협력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문체부와 미래부(구 방통위)는 범국가적인 방송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해 ’11년 5월에 빛마루 착공에 들어간 뒤, 2년 8개월 만인 올해 9월에 공사를 마치고 경기도 고양시로부터 최종 시설사용 승인을 받았다.
빛마루는 네트워크&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으로 제작-편집-송출-유통 지원이 가능한 방송시설과 3,800평 규모의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방송지원 시설로는 드라마제작이 가능한 500평 대형 스튜디오를 비롯한 스튜디오 6개실, 종합편집실 및 개인편집실 등 후반제작시설, 중계차, 15개 채널을 수용할 수 있는 송출실, 온라인콘텐츠 마케팅 지원을 위한 유통실, 최신 장비를 갖춘 교육실, 1인 창작집단을 위한 창작 공간 등이 있다.
문체부와 미래부는 산하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을 중심으로 올해 9월에 ‘빛마루 공동운영단’을 발족하여 방송시설에 대한 시범운영 및 오피스·상가 임대 유치를 진행하여 왔으며, 우리 방송산업이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빛마루를 글로벌 방송콘텐츠 제작·유통의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방송영상광고과
최진호 사무관
02-3704-9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