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 치료비 4억원 전달

뉴스 제공
IBK기업은행 코스피 024110
2013-12-05 11:41
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조준희)은 5일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04명에게 치료비 4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치료비 지원으로 태어날 때부터 뇌손상과 장기이상으로 22년간 고통을 받은 김민국(가명?22세)씨와 지난 9월 간이식 후 세균감염으로 재수술이 필요한 박수민(가명?3세)양 등이 도움을 받게 됐다.

IBK기업은행은 2006년 4월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 총 250여억원을 출연해 지금까지 난치성 질환자 1189명에게 49억원의 치료비와 고등학생 및 대학생 3800명에게 47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연락처

IBK기업은행
나눔행복부
최재석 팀장
02-729-631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