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아동·여성폭력 추방에 앞장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18개 기관, 단체로 구성된 민간협의체로 시, 교육청, 대구지방법원, 대구의료원, 대구지방경찰청, 여성긴급의전화1366, 성폭력상담소, 대구여성폭력통합상담소, 대구여성의 전화, 성매매상담소, 원스톱지원센터, 해바라기아동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대구시와 함께 성폭력·가정폭력·유괴 등 아동·여성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와 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한 공동협력사업을 펼친다.

‘폭력, 멈추세요 바로지금!’ 슬로건으로 대구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소속 기관단체의 회원들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아동·여성 폭력근절을 위한 풍선 터트리기, 퀴즈 맞추기 등의 게임으로 거리캠페인을 한다.

대구시 김경선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과 여성들이 폭력으로부터 사전 예방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연대와 연계해 지역의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과
김연희 주무관
053-803-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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