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의 산업평화 모범사업장 및 산업평화대상 선정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13. 12. 5(목) 전라북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2013년 산업평화 모범사업장 및 산업평화 대상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최근 1년간 노사분규가 발생하지 않고 산업평화를 이룩한 사업장에 수여하는 산업평화 모범사업장은 대기업 부문에 △ ㈜두산인프라코어, 중견기업 부문에는 △ 훼미리식품(주)과 △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그리고 중소기업 부문에는 △ (주)세웅, △ (주)원일레이저, △ 농업회사법인 청보리(주) 등 총 6개 기업을 선정하었다.

산업평화대상은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협력적인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및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제열 (주)두산인프라코어 기술전임, 송희종 (주)KHE 대표이사, 이효준 훼미리식품(주) 노동조합 위원장, 이상선 전주시공무직노조 노동조합 위원장, 황운주 대명레저산업(주) 차장, 신지윤 (주)현성바이탈 대표이사, 등 6명이 선정되었다.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은 내년도 노사 화합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대기업 1천5백만원, 중견기업 각 1천2백만원, 중소기업 각 7백만원 등 총 6천만원을 지원하며, 산업평화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이성수 전라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은 “2007년부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평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 산업평화상을 시상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산업평화 실현과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평화 모범사업장은 ‘07년에 시작해서 작년까지 38개 기업을 산업평화대상은 25명(단체 4개사 포함)을 선정·시상한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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