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하반기 우수 인권공무원’ 선정·표창
이 결정으로 조카는 새 생명을 얻게 되었고 수형자도 완쾌후 재수감됐다.
이 외에도 청주지검 영동지청 최상훈 검사, 서울중앙지검 박은혜 검사를 ‘우수 인권검사’로, 수원지검 성남지청 정관영 수사관, 청주지검 곽찬기 수사관, 서울중앙지검 안윤표 수사관을 ‘우수 인권수사관’으로 선정, 표창했다.
‘우수 인권교도관’으로는 김금자 교도관(서울남부구치소), 김낙현 교도관(여주교도소), 이영복 교도관(서울남부교도소), 윤평식 교도관(제주교도소)을, ‘우수 인권보호관찰관·소년보호교사’로 박유나 보호관찰관(수원보호관 찰소 안산지소), 정연희 소년보호교사(안양소년원)를, ‘우수 인권출입국관리공무원’으로 전성은 출입국직원(인천공항출입국관 리사무소), 황준필 출입국직원(남, 34세, 화성외국인보호소)을 각 선정, 표창했다.
※ 김금자, 김낙현 교도관은 2013. 8. 14.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인권교도관’으로 특별격려를 받았음(동일자 보도자료 배포)
※ 법무부는, 2012년 하반기부터 구성원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수사·보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반기마다 우수 인권검사와 인권수사관을 선정하여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해 왔고, 2013년 하반기부터는 인권 존중의 법무·검찰 문화 확산을 위해 교정직, 보호직, 출입국관리직에 대해 이를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음
‘우수 인권공무원’ 표창이 법무·검찰 공무원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 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법무부는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인권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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