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TV 홈쇼핑업계 CEO 간담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윤종록 제2차관은 12월 5일(목) (사)한국TV홈쇼핑협회에서 TV홈쇼핑 CEO들과 함께 ‘TV홈쇼핑 통합민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이어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업계의 현안 청취와 TV홈쇼핑의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5일 문을 연 ‘TV 홈쇼핑 통합민원센터’는 정부 승인 6개 홈쇼핑 사업자가 회원인 TV홈쇼핑협회내에 설치되며, 개별 회사에서 처리하기 힘들었던 협력업체·소비자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개설하였다.

민원·제안 접수는 TV홈쇼핑협회 민원 대표전화(1588-2205) 또는 이메일(minwon@kota.re.kr)로 가능하며, 최장 30일 이내에 회신을 받아볼 수 있다.

TV 홈쇼핑 업계 CEO 간담회에는 김인권 현대홈쇼핑 대표(TV홈쇼핑협회 회장), 허태수 GS홈쇼핑 대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 도상철 NS홈쇼핑 대표, 강남훈 홈앤쇼핑 대표 등 6개사 대표가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윤차관은 먼저 TV 홈쇼핑 업계가 공동으로 소비자와 협력업체 민원에 대처하는 공식적인 창구인 통합민원센터를 설립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치하하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TV 홈쇼핑 업계가 중소 납품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판매수수료율의 지속적인 인하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T-커머스는 TV홈쇼핑과 차별성을 유지하면서 발전전략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법제도를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중소기업제품의 판로 개척과 홈쇼핑 시장 확대를 위해 홈쇼핑업계의 해외 진출은 매우 바람직하다며, 미래부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it.go.kr/web/main/main.do

연락처

미래창조과학부
방송산업정책과
김용석 사무관
02-2110-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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