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행복동행’ 약속 실천으로 ICT생태계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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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3-12-08 09:00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지난 5월 8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행복동행’이 ICT 융합 생태계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를 잡았다.

‘행복동행’은 고객 및 생태계의 변화를 반영하고 사회적 Needs에 부응해,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및 사회발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은 SK텔레콤의 구체적인 실천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행복동행’ 선언을 통해 밝힌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과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의 각 프로그램을 모두 실행에 옮기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냄으로써, 행복동행이 진정성 있는 실천의지임을 입증했다.

SK텔레콤은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 실천을 통해 동반성장 및 창업 활성화 기반을 굳건히 함으로써,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추진했다.

SK텔레콤은 B2B 솔루션, 헬스케어 등 선행형 융합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Big Data를 개방해 관련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창조경제 대표사례로 평가 받는 베이비붐 세대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BRAVO! Restart’ 등 성공사례를 창출해 창업 활성화 기반을 강화했으며, ICT를 통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 활동도 꾸준히 실행했다.

SK텔레콤은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과 병행해,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 실천을 통해 이동통신 소비자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방향의 변화를 주도했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소모적인 보조금 경쟁에서 벗어나 서비스 중심 경쟁으로 마케팅 패러다임 혁신을 선도하며 통신시장의 선순환 구조 전환을 이끌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은 ‘T끼리 요금제’, ‘착한기변’, ‘데이터 리필하기’ ,’데이터 선물하기’ 등 상품/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고객의 통신요금 부담을 경감하고 장기 이용고객 중심으로 실질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가족간의 소통을 활성화 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를 강화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 같은 ‘행복동행’ 프로그램들이 강력한 추진력을 갖고 실행에 옮겨질 수 있도록 지난 5월말부터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행복동행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지난 6일(금) 사내방송을 통해SK텔레콤의 금년 ‘행복동행’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2014년에도 전사 임직원들이 ‘행복동행’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당부했다.

이날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의 지속적인 발전은 고객 및 사회와 함께 할 때만 가능하다”며, “행복동행을 SK텔레콤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경영활동의 판단기준으로 삼아 적극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ICT 생태계 융합과 혁신 촉진…선행형 융합사업 투자 및 Big Data 개방

① 선행형 융합사업에 적극적인 투자…ICT 생태계 활성화 및 혁신 촉진

SK텔레콤은 지난 5월 기자간담회에서 선행형 융합사업에 향후 3년간(~’15년) 1조 2천억원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SK텔레콤은 B2B솔루션* · 헬스케어 · 미래 R&D등 선행형 융합사업에 대해 계획대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ICT생태계 확장을 위한 촉매 역할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B2B 솔루션 : Green & Safety(에너지 및 보안), Smart Store(소상공인 경영지원), Smart Work(업무

효율화), Smart Cloud(클라우드 서비스), m-Ad & Payment(모바일 광고 및 결제) 등

산업간 파급효과가 큰 선행형 융합사업에 대해 선도적으로 투자를 강화함으로써, 자사의 새로운 Biz. 발굴뿐만 아니라 중소 Biz. Partner를 포함한 관련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하는 의미가 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가 투자한 선행형 융합사업 중 주목을 받고 있는 B2B 솔루션 분야는 ICT를 통해 건물/공장 등의 전력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솔루션’으로, 반복되는 전력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환경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헬스케어 영역에서도 각종 질병 진단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는 한편 국내 중소 진단·의료기기 기업들과 공동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래 R&D 에서도 지능형 영상 관제 및 음성 인식/언어 처리 기술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선행형 융합사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결실을 맺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요구되는 선행형 융합사업의 특성을 감안해, 앞으로도 단기성과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Biz. 파트너들과 협력해서 선행형 융합사업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사업기회 발굴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② 창의적 서비스 및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Big Data 개방

선행형 융합사업 투자와 함께 IC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SK텔레콤이 추진중인 영역은 Big Data의 개방과 활용이다.

지난 10월 30일 SK텔레콤은 민간기업 중 국내 최초로 ‘Big Data Hub(www.bigdatahub.co.kr)’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Big Data를 개방했다.

현재 ‘Big Data Hub’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Biz. Call 분석 등 고객정보 이슈를 제거한 10종의 SK텔레콤 자료와 함께 공공기관 및 3rd Party와 협력한 76종의 외부 데이터가 제공되고 있다.

SK텔레콤은 ‘Big Data Hub’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 또는 업무 생산성 제고방안을 모색하는 기업, 소상공인(자영업자), 개인 개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으로부터도 활용방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Big Data Hub’ 이용현황(’13.12.6 기준 누계) : 조회 건수(223,906 건(Page View)), Data 이용건수(12,135건)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자사의 유용한 데이터를 발굴해 이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과 함께, 외부 개발자 등과의 공유를 강화할 계획이며, 개인정보에 대한 사회적 합의 진전에 맞춰 제공 가능한 데이터 범위도 확대할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 및 동반성장 선도…행복창업 및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① 아이디어에서 사업정착까지 Total 맞춤형 창업 지원으로 차별화

사회적 화두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창업 지원제도가 시행중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지원체계가 파편화돼 있어 체계적 지원이 이뤄지기 어려웠다.

반면, SK텔레콤은 1회성 지원이나 재정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초기 아이디어 도출부터 사업정착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을 지원을 하는 ‘행복창업 프로젝트’를 시행해 신개념의 창업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SK텔레콤은 ‘행복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45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Total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BRAVO! Restart’ ▶SK텔레콤의 R&D 인프라와 노하우를 제공해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 개발자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T 오픈랩(T open lab)’ ▶모바일 웹/앱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솔루션)들을 쓰기 쉽게 모은 온라인 개발자 지원센터인 ‘T 디벨롭퍼스(T developers)’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3D 프린터 등 장비를 갖추고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SK팹랩서울(SK Fab Lab Seoul)’을 지난 3일 개소하고, 창업지원 범위를 하드웨어 개발까지 확대해 제조업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지난달 20일 ‘행복창업지원센터(www.sktincubator.com)’ 포털 사이트를 구축해, 자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창업가들이 온라인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강화했다.

② 베이비붐 세대 창업지원 ‘BRAVO! Restart’… 창조경제 모범 사례로 주목받아

베이비붐 세대의 풍부한 경험 및 지식과 SK텔레콤의 ICT 역량을 결합한 ‘BRAVO! Restart’는 SK텔레콤 ‘행복창업 프로젝트’를 대표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BRAVO! Restart!는 SK텔레콤이 보유한 ICT 역량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 지원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 등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요구에 적극 화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BRAVO! Restart’는 지난 10월 10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SK텔레콤 본사에서 개최된 ‘창조경제 실현모델 공유 및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ICT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으며, SK텔레콤의 행복동행 추진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 노력과 의지를 인정 받았다.

‘BRAVO! Restart’는 청년창업 중심의 기존 他 지원제도와 차별화 해, 45세 이상 중장년 세대가 ICT 기반 高부가가치 창업 생태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창업자금 지원, 컨설팅, 각종 교육 및 사내외 전문가 멘토링, 창업가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전용 업무공간 제공(서울 명동 소재 ‘행복창업지원센터’), 기술 개발 및 마케팅 지원 등 창업 전반에 대해 SK텔레콤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결집해 맞춤형 창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지원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부터 ‘BRAVO! Restart’ 1기(10개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창업지원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에서 2개 업체*가 이미 1억원 이상의 매출이 현실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 스마트 짐보드 / ㈜허브앤스포크(대표 김일겸) : 운동기구와 ICT를 융합한 스마트 운동기구 및 운동용 콘텐츠 제공사업으로, 손으로 조작하던 스마트폰/PC/스마트TV 게임을 발로 조작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음

* 큐레이션 서비스 솔루션 / ㈜버즈비(대표 문의선) : 20~30대 여성 등을 주요Target으로 하는 비쥬얼 매거진 공유 서비스로, 좋아하는 이미지, 동영상, 관심정보 등을 스크랩하거나 직접 찍은 사진을 모아 자신만의 매거진을 만들어 공유/구독할 수 있음

또한, SK텔레콤은 ㈜크레모텍(대표 김성수)과 공동으로 세계 최초 40루멘 레이저 피코 빔 제품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BRAVO! Restart’ 1기 10개팀의 창업 성공 성과가 조만간 가시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SK텔레콤은 ‘BRAVO! Restart’ 2기 창업가를 모집하고 있으며, 1기 성공 사례를 발전시켜 ICT 기반 창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③ 전통시장 활성화 및 사회적 기업 등 ICT를 통한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 강화

SK텔레콤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사회적 기업 활동 등을 통해, ICT를 통한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9월부터 지원중인 서울 중곡제일시장의 성공 사례를 확대해, 지난 5월부터 인천 신기시장에도 자사의 ICT 솔루션 및 마케팅 역량을 접목시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 등과 견줄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 신기시장의 경우, OK캐쉬백 연계 신기시장 전용 멤버십, 소상공인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 스마트폰 기반 결제 솔루션 ‘띡’ 등 ICT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26일에는 시장 방문 고객 및 상인들을 위한 ICT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인천 신기시장 이용고객 중 젊은층의 이용이 크게 확대되고, 전통시장의 경우 일반적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인 것과 반대로 인천 신기시장은 매출이 평균 10% 이상 증대되는 등 ICT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첫 사례인 서울 중곡제일시장은 지난달 열린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경영혁신과 선전화를 통해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사회적 기업인 ‘(재)행복한에코폰’에서 추진하는 폐/중고 휴대폰 재활용 사업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동시에 수익금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돕고 있으며, ‘(재)행복ICT’를 통해 전북 완주군에 ‘스마트 로컬푸드 시스템’을 개통함으로써 농업과 ICT의 결합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마케팅 패러다임 혁신 선도… 고객혜택 강화 및 가족간 소통·고객 안심 제고

① 소모적 경쟁 지양 및 상품/서비스 혁신 선도… 장기 고객의 실질적 혜택 강화

2013년 한 해 동안 SK텔레콤은 기존 신규 및 번호이동 중심의 소모적 보조금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고객행복을 위한 서비스 경쟁으로 마케팅 패러다임 혁신을 선도하며, 통신시장의 선순환 변화를 이끌고 있다.

통신3사중 최초로 SK텔레콤이 지난 3월 출시한 망내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인 ‘T끼리 요금제’는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타 이통사들도 요금 상품 경쟁에 뛰어들게 하는 계기가 됐다.

SK텔레콤의 ‘T끼리 요금제’ 및 ‘전국민 무한 요금제’ 이용고객은 연말까지 7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확실시돼, 이에 따른 고객들의 통신요금 절감효과는 2,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11월말 기준 657만명 / 1,800억원 절감효과).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기존 고객에 대한 우대정책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장기 이용고객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착한기변’, ‘음성/데이터 리필하기’ 등도 통신3사 중 최초로 도입했다.

SK텔레콤은 ‘장기 이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이 보조금 차이 때문에 번호이동을 통해 통신사를 바꾸는 고객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SK텔레콤의 ‘12년말 기준 18개월 이상 단말기 사용고객의 단말기 교체 時, 기기변경 비율은 40%(번호이동 해지 60%)였으나, 지난 11월 기준으로는 기기변경 비율이 60%로 늘었다.

SK텔레콤은 연말까지 240만명이 ‘착한기변’을 통해 단말기를 교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11월말 기준 220만명).

SK텔레콤은 ‘음성/데이터 리필하기’의 경우에도 연말까지 500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돼, 금년 한 해 동안 고객들이 추가적인 요금부담 없이 무료로 제공받은 음성/데이터 혜택은 총 음성 7,900만분 / 데이터 1,600만G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11월말 기준 430만명, 음성 6,800만분 / 데이터 1,400만GB).

한편, SK텔레콤은 남는 데이터를 가족/지인 등과 나눠 쓸 수 있도록 한 ‘데이터 선물하기’도 데이터 이용 효용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들의 통신요금 부담 경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연말까지 ‘데이터 선물하기’ 누적 이용건수가 900만건 / 750만GB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11월말 기준 760만건 /650만GB).

그밖에도, SK텔레콤은 중저가 요금제(이용고객 410만명)의 데이터 제공량 확대 및 심야시간 데이터 요금 50% 할인, 통신3사 중 최초로 동영상 전용 요금제 출시 등 고객들의 통신요금 부담을 줄이고 편익을 늘리는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지속 선보였다.

② 가족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T가족혜택’, 계층별 배려 및 고객 안심 강화

상품/서비스 중심의 마케팅 패러다임 혁신과 함께,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족’과 ‘안심’을 핵심 가치로 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T가족혜택’ 프로그램을 신설해, 자사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족 구성원끼리 ▶데이터 무한 공유(데이터 선물하기 횟수/용량 무제한), ▶가족간 통화 時 데이터 무료 제공(1통화마다 1MB 제공), ▶한 명이 구입한 영화/VOD 콘텐츠를 가족 모두가 이용(B tv모바일 VOD 콘텐츠 구입 時, 나머지 가족 구성원도 동일 포인트 제공), ▶’가족 싸이월드 App’ 및 년 1회 고급 가족앨범 무료 제공 등 가족간 소통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T가족혜택’ 프로그램의 모든 혜택은 전체 요금제에서 별도의 약정 없이 신청만 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장점이 있어, 이용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11월말 기준 ‘T가족혜택’ 이용고객이 35만 회선을 돌파했으면, 연말까지 70만 회선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어르신 및 청소년 등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음성 및 데이터 혜택을 강화했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고객을 위해, 긴급상황 발생 時 자동으로 구조요청 SMS가 소방서와 보호자에게 전송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의료/건강/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등 편리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T실버 서비스’를 통신3사 중 최초로 출시했다.

어르신 고객을 위한 음성 및 데이터 혜택도 강화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0일 1일 특정인과의 통화가 많은 어르신 고객의 통화 특성을 고려해, 65세 이상 어르신 전용 요금제(실버 요금제) 전체에서 지정 1~2회선과의 통화에 10~20% 할인 혜택을 추가했다. 데이터 제공량이 없거나 소량으로 제공되었던 ‘뉴실버 요금제’와 ‘실버스마트 15 요금제’는 데이터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모바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청소년 안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난 10월 1일 ‘팅주니어표준플러스 요금제(만 13세 미만 고객 전용)’의 데이터 초과 요금을 패킷당 0.25원에서 0.025원으로 낮췄다.

무료로 제공되는 청소년 안심 서비스는 ▶등하교 時 자녀의 위치 확인 및 자녀의 휴대폰 사용 시간 설정이 가능한 ‘스마트아이코치’, ▶청소년의 유해 음란 정보 접근 차단을 위한 ‘T청소년 안심,’ ▶자녀의 스마트폰 SMS/모바일 메신저 중 학교폭력 의심문자를 전달해주는 ‘T학교폭력지킴이’ 등으로 구성되며, SK텔레콤은 지난 10월 3종의 App.을 하나로 묶어 ‘T 청소년 안심팩’을 출시했다.

SK텔레콤은 고령화 추세에 따라 빠르게 늘고 있는 중장년 고객들의 편리한 스마트폰 이용을 돕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브라보! 행복 프로그램’을 새로 선보이며, 50세 이상 중장년 고객들에게 ▶5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고급 가죽 케이스 무료 교체, ▶스마트폰 이용 가이드북 등 중장년층 스마트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환경 마련, ▶영화관람/기차여행/콘서트 등 중장년 고객을 위한 ‘행복 컬쳐’ 이벤트 등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스마트폰 이용환경 조성에도 역점을 두고 있으며, ‘스미싱 피해’, ‘스마트폰 도난’, ‘스마트폰 중독’ 등 ‘스마트폰 3대 악(惡)’을 근절하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첫번째 악(惡)인 스미싱 피해 근절을 위해, SK텔레콤은 지난 4월 스미싱을 목적으로 하는 불법 App.을 감지하고 차단하는 ‘Smart Eye’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지난 6월부터 통신사를 사칭하는 가짜 문자(스미싱 문자)를 구분할 수 있도록 자사가 고객에게 보내는 문자에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안심 메시지(빨간 안심마크)’를 붙여 발송하고 있다.

SK텔레콤은 ‘Smart Eye’ 시스템을 고도화 하고, ‘안심 메시지’ 서비스를 타 기업으로 확대하는 등 스미싱 피해 방지 노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두번째 악(惡)인 스마트폰 도난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SK텔레콤은 분실 時 간편하게 스마트폰을 잠그고 현재 위치를 확인하며 스마트폰에 담긴 각종 정보를 삭제할 수 있는 ‘분실폰 찾기 플러스’ 서비스를 지난달 출시했다.

세번째 악(惡)인 스마트폰 중독 문제 치료 및 예방을 돕기 위해, SK텔레콤은 지난 10월 ‘스마트 셀프코치’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마트 셀프코치’는 고객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알려줌과 동시에 각 서비스(App.)별 사용횟수와 사용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프로 보여줘 고객 스스로 스마트폰의 과다한 사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한 App.이다.

SK텔레콤은 고객·사회와 함께 하는 동반성장에 앞장서며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평가 받은 ‘행복동행’ 원년(元年)의 노력과 성과를 발전시켜, 내년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행복동행’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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