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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5-08-16 13:49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朴鍾秀)은 우리투자증권노동조합(舊.엘지노조,위원장:金朋樂)이 주가 정상화를 위해 노조 특별회계의 50%를 재원으로 하여 자사주 1만주를 매입하였다고 8월 16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우리투자증권노동조합(구.엘지노조)이 실적대비 저평가되어있는 자사주의 주가 정상화를 위해 전국 노동조합 대의원의 90% 찬성률로 결정된 사항으로 노조 특별회계의 재원을 활용하였다.

이와 관련 김붕락(金朋樂) 노조위원장은 “최근의 활황장세에서 업계의 가장 높은 점유율과 수익규모를 달성한 상황에서, 주가 정상화를 위한 전 직원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번 자사주 매입을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의 1.4분기(4~6월)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386억원과 407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아울러 7월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349억원, 382억원으로 전월비 112%, 11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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