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원전업계의 해외진출 지원 위한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2.10(화)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2차 원전업계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외교부는 2012.9월 ‘제1차 주한외교단 초청 원전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외교부, 산업부, 미래부 관계관의 개회사 및 축사를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초청연사들이 7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의 제1세션에서는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대학원대학교, 원전수출산업협회의 원전 전문가가 ‘한국의 원전인력양성정책’, ‘원전 국민수용성 확보 방안’,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한국의 후속대책’에 대해 소개한다.

제2세션에서는 말레이시아 원자력공사(MNPC), 베트남 산업통상부, 사우디아라비아 재생에너지청(KACARE), 주한헝가리대사관의 원전 전문가가 자국의 ‘원전개발정책 및 현황’을 소개한다.

아울러, 세미나에는 주한대사관 외교관 및 미얀마 정부 대표단 등 35명과 국내 유관기관 및 원전 기업 관계자 70명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이어 12.11(수)~12(목)간은 에드먼드 후지타 주한브라질대사를 비롯한 총 8개국(8명)의 주한외교단이 월성원자력발전소, 한국원자력 환경공단 및 국내 원전관련 기업의 설비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번 산업시찰은 월성원전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원전 산업시설을 소개하고 우리 원전 기술력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리로서 우리나라의 해외 원전사업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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