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고학저널’ 한글·영어·중국어판 발간
‘2005~2010 한국고고학집간’은 지난해에 발간된 ‘2005~2010 한국고고학저널’의 중국어판으로, 중국 학계에 우리나라 고고학 성과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현재까지 발간한 총 6권의 한국고고학저널의 중요 내용을 수록한 것이다.
‘2012 한국고고학저널’ 한글판과 영어판은 고고학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자우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선정된 40개 주요 유적을 수록하였다. 그리고 학계와 대중의 큰 주목을 받은 김해 대성동 고분군 출토유물에 관하여 고고학자와 문헌사학자의 견해를 비교하는 기획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에 발간한 책자를 국민과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외 연구기관과 문화원, 국내 국·공립도서관 등 관련기관에 배포하고, 또 국립문화재연구소 누리집(www.nricp.go.kr, 자료마당 - 문화유산연구지식포털)에 전자문서 형태로 올려놓았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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