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제에너지협력 심포지엄’ 개최
※ 금번 행사는 ‘제1차(’11.12월) 및 제2차(’12.12월) 국제에너지협력 심포지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며 정부, 자원개발·플랜트 공기업 및 민간기업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
심포지엄에는 안홍준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미얀마, 아제르바이잔, 나이지리아, DR콩고, 예멘, 파루아뉴기니, 브라질, 멕시코 등 8개국의 에너지 관련 고위급 정부 인사가 참석하여 아래와 같이 각국의 에너지자원 개발 정책 동향 및 주요 프로젝트를 설명할 계획이다.
(세션1)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자한지르 아디고자로브(Jahangir Adigozalov) 석유공사 부과장이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및 정책을 소개하고, △미얀마 탄 민(Than Min) 에너지부 석유가스청 과장이 석유·가스 프로젝트 및 정책에 대해 발표, △나이지리아 존 마그바델로(Jhon Magbadelo) 석유부 차관실 부국장이 전력가스 프로젝트 및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2)에서는 △예멘 아싸드 알 아셜(Assad Al-Ashwal) 전력부 실장, △브라질 루데리코 페라즈 피멘텔(Ruderico Ferraz Pimentel) 전력공사 부사장, △멕시코 알렉산드로 까리옹 가린도(Alejandro Carrion Galindo) 연방전력위원회 풍력발전 총괄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및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얀마 자이 야 아웅(Zay Yar Aung) 에너지부 장관, 코 코 오(Ko Ko Oo) 과학기술부 장관 등 미얀마 정부 고위인사 일행이 참석할 예정으로 최근 개혁·개방 조치로 동남아 新유망시장으로 떠오른 미얀마와 에너지·자원 협력채널을 구축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외교부는 이번 심포지엄과 함께 해외 초청 인사들과 우리 기업간 1:1 면담 자리를 마련하였는 바, 이를 통해 우리 에너지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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