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맛, 해외서도 주목

전주--(뉴스와이어)--싱가포르의 주요방송사인 Channel8이 전라북도의 대표음식과 관광자원을 취재하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한다.

‘Food Source'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전라북도 주요 음식과 식재료 등을 취재해 내년 3~4월 중 방영할 예정으로, 작년 전주 한옥마을, 임실치즈마을과 순창 고추장 마을을 취재하여 방영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금번 남원 추어탕과 양식장을 집중 촬영, 전북의 맛깔스런 음식을 중화권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취재는 싱가포르 방송국의 요청으로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촬영팀은 리포터와 촬영기자 등 7명으로 꾸려졌다.

최근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한식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식도락 관광을 목적으로 많은 해외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전북도는 파워블로거, 여행사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우리도만의 특색있는 음식자원을 활용한 전북형 식도락 관광상품을 개발·판매중이다.

또한 SNS관광기자단 활용, 관광홈페이지 운영 등을 통해 중화·동남아권 현지에서 우리도 인지도 확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방송국 취재를 통해 전북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싱가포르 뿐만 아니라 중화권에 홍보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전북의 이미지제고와 관광객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063-280-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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