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연구원, ‘빅데이터의 정책 활용 워크숍’ 개최

공주--(뉴스와이어)--충남발전연구원(원장 강현수, 이하 ‘충발연’)은 12월 12일 오후 3시 충발연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의 정책 활용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른 방대한 데이터, 서로 연관성이 없는 데이터 등에 대한 분석 방법이 발달하게 되면서 새로운 사실의 발견과 미래 예측이 가능하게 되고 이를 상업적 혹은 정책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장기적으로 저장되지 않거나 분석되지 않던 방대한 분량의 데이터를 의미하는 빅 데이터(big data)를 활용한 지역차원의 정책개발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초청되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이원재 교수는 빅데이터 전문가로 유명하다. 이 교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정책 개발 및 평가 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빅데이터의 정책 활용, 분석 및 해석, 시사점 등을 전하게 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시간에는 충발연 강현수 원장의 좌장으로 관계 전문가들이 모여 빅데이터의 의미와 정책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갖는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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