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공과대학 7호관 증축 개관식이 8월 16일(화) 오전 11시 30분 두재균 총장, 최대규 공과대학장, 박동선 전자정보공학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공사는 총 14억3800만원이 투입되어 기존 5층 개·보수 및 320평이 증가되는 6층 증축공사로 2004년에 설계완료 후 그해 11월에 착공, 2005년 6월에 준공되었다.

교수연구실 13실, 실험실 17실 및 대학원 강의실과 세미나실이 새로 갖추어졌으며 지난 8월초에 전자·정보공학부 컴퓨터과학전공 교수, 대학원생 및 실험실 등이 자연과학대학 수리과학동으로부터 이전하였다.

이날 증축 개관식에서 두재균 총장은 “이번 증축공사로 공대 7호관이 앞으로 많은 연구활동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요람으로 활용되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뜻을 밝혔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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