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1년에 단 한번뿐인 ‘최대 규모 브랜드 세일전’ 진행

- 세이브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연말 세일전 기획

- 유명 브랜드 겨울 아이템 최대 90% 할인

서울--(뉴스와이어)--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12월 17일(화)까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브랜드 세일전’을 기획하고 가격 부담을 덜어줄 합리적인 쇼핑을 제안한다.

서울 노원점은 ‘최대 규모 브랜드 세일전’을 통해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최대 50% 할인하고 런닝화를 6만 9천 원, 오리털자켓을 11만 4천5백 원에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U.G.I. Z.는 최대 70% 할인하고 기모 후드 티셔츠를 1만 원, 패딩점퍼는 1만 9천 원, 오리털점퍼는 3만 9천 원에 제공한다. ‘아웃도어 초특가전’에서는 K2의 패딩부츠를 7만 6천 원, 다운 점퍼를 15만 8천 원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점은 단독으로 ‘인기 아웃도어 최저가전’을 열어 네파의 신상 덕다운 점퍼를 50% 할인한다. 또 웨스트우드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 8천 원, 경량 다운 자켓을 4만 8천 원에 내놓는다. 제화 브랜드 세레스는 ‘파격가 특별전’을 열어 숙녀화를 1만 원의 파격가에 판매하고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기모 레깅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밖에 ‘시즌잡화 전국 최저가전’에서는 피에르가르뎅과 레노마의 가죽장갑을 1만 9천 원, 모장갑을 1만 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성남점 역시 행사 기간 동안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를 최대 60% 할인하고 바지를 5만 6천 원, 티셔츠를 5만 9천 원에 판매한다. 크로커다일은 초특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니트와 티셔츠, 바지를 각각 2만 9천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인기상품 초특가전’에서는 고세를 최대 80% 할인하고 하프코트를 7만 9천 원, 바지와 자켓을 각각 5만 원에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은 ‘유명 브랜드 최저가전’을 열어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를 최대 60% 할인하고 워킹화를 3만 9천 원, 다운 점퍼를 6만 9천 원에 선보인다. 노스랜드는 ‘인기 아웃도어 특가전’을 열어 60% 할인하고 패딩조끼를 3만 원, 기모 등산바지를 3만 9천 원에 내놓는다. 스포츠의류 브랜드 포나인은 1층 행사장에서 최대 70% 할인하고 성인 스키복 상·하의를 각각 9만 9천 원, 고글을 3만 원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최대 물량 대방출 전국 최저가전’을 통해 K2를 최대 50% 할인하고 등산바지를 4만 4천 원, 트레킹화를 6만 4천 원에 판매한다. 제화 브랜드 바니플랫은 플랫슈즈를 2만 9천 원, 앵클부츠와 롱부츠를 각각 3만 9천 원, 4만 9천 원에 제공한다. ‘숙녀의류 최대규모 세일전’에서는 앤디스클라인을 70% 할인하고 니트를 2만 9천 원, 스커트는 5만 9천 원, 오리털점퍼는 12만 9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최대 규모 브랜드 세일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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