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충북 제천 연수원 건립지역 3개 마을과 자매결연 맺어
충북 제천시 청풍면의 물태리와 연곡리, 신리는 고추, 콩, 참깨 등을 주로 재배하는 지역으로 농산물 판로 개척 문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단은 이번 자매결연에 따라 농번기 일손 돕기 등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며, 의료와 도배봉사 활동도 진행키로 했다.
물태리 민경진 이장은 “공단의 연수원 건립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공단의 약속에 대해 마을 대표로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건보공단 김종대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이곳뿐만 아니라 전국 8개 마을과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농촌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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