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플루엔자’ 올 들어 첫 검출
연구원은 현재, 대전지역 7개 병·의원과 연계하여 내원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유행 양상을 조기에 파악하기 위한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동 바이러스는 대전지역 의료기관에 내원한 남성의 호흡기검체에서 분리된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고열,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바이러스 분리됨에 따라 우리 지역에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의 증가가 예상되므로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노인과 호흡기 질환 및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등을 피하고 건강에 더욱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하여 쉽게 감염되므로 유행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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