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노조 파업 관련 산업계 동향 및 입장
이와 관련하여 산업부는 12.9(월)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국토부)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무역협회, 산업단지공단, 시멘트협회 등 관련기관이 참여하는 ‘산업부문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그간 철도노조 파업으로 화물운송은 평시대비 30%대에 그침에 따라 철도운송 의존도가 큰 시멘트, 석탄, 수출용 컨테이너 등에서 심각한 운송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 산업별 철도운송 비중 : 시멘트(33%), 석탄(47%), 컨테이너(9%), 유류(2.3%)
그동안은 재고물량 사용과 대체 운송수단을 이용하여 일부 운송을 하고 있는 실정이나,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수급차질로 인한 생산중단, 수출입 차질 등 산업계에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
* 재고물량 : 시멘트(5일분), 석탄(17일분), 유류(5일분)
또한 대체운송으로 인한 물류비 증가는 경기침체에 더하여 우리산업의 경쟁력 저하를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 12.11일까지 운송차질 ; 88,674톤, 65.7억원, 대체운송 물류비 증가 : 0.85억원
산업부와 산업계는 철도파업이 조속히 해결되어 산업생산과 수출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사 양측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
산업통상자원부 개요
상업,무역,공업 정책, 무역 및 통상, 자원과 에너지 정책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산업정책을 맡는 1차관, 무역 및 에너지를 맡는 2차관을 두고 있다. 그 아래 기획조정실, 무역투자실, 산업정책실, 산업기반실, 통상교섭실, 에너지자원실이 있다. 산하에 기술표준원과 무역위원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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