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및 감사 위촉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라 신규 설립되는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위원 9명과 상임감사 1명을 2013년 12월 16일 자로 위촉하였다. 이들 위원과 상임감사의 임기는 3년이다.

이번에 위촉된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은 설기환(청운대 교수), 김창배(우송대 교수), 서태건(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송승근(동서대 교수), 오상균(특허법인 세원 대표변리사), 이병찬(법무법인 정진 변호사), 전형미(울산대 교수), 조소영(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허남주(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등 9명이며, 위촉 직후 진행된 위원 회의에서 설기환 청운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호선되었다.

한편 게임물관리위원회의 공정한 업무추진 등을 위하여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라 새로 도입된 상임감사에는 문정석(전 문체부 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을 임명하였다.

위촉된 위원은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의 관련규정에 따라 지정된 단체에서 추천받은 위원 후보자 중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 지정단체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구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9개 단체

위원장으로 호선된 설기환 청운대 교수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본부장, 충남 문화산업진흥원장 등에서 재직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재단법인 형태로 설립하게 되는데, 문체부의 설립허가와 법인등기가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 2013년 12월 23일에 부산에서 출범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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