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플라자서 여성가족정책방안 종합토론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12월 18일(수), 성평등·가족·여성일자리·보육 등 다양한 서울의 여성가족 정책에 대해 시민과 연구진, 전문가, 행정 관계자가 함께 모여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해보는 종합 토론회가 열린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이숙진)은 12월 18일(수) 오후1시~6시 서울여성플라자(동작구 대방동) 4층 시청각실·아트3실·아트5실에서 ‘함께 만드는 서울시 여성가족 희망씨앗-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시 여성가족정책’ 종합 토론회를 개최한다.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된 이번 종합토론회에서는 세부적으로 △서울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만들기 △다양하고 평등한 맞춤형 가족정책 만들기 △서울여성 서로 돕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 △맘 편히 아이 키우는 서울 만들기 △서울여성의 세대별 맞춤형 정책 만들기 △서울시 성주류화 제도운영 성과와 과제 등에 대해 각각 재단 연구진의 주제발표가 있은 뒤 여성단체·행정·유관기관 참석자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장 앞에서는 서울 여성가족현황에 대해 그래프로 쉽게 볼 수 있도록 ‘통계로 보는 서울여성과 가족’ 판넬 전시회가 열리며, 2014년 서울시여성가족 정책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이숙진 대표는 “재단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의 씽크탱크로, 올 한 해 동안 서울 여성과 가족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많은 정책연구를 수행해 왔다. 연구결과로 나온 서울시 여성가족현황, 이슈 및 정책제언을 정책의 수요자인 시민을 비롯해 여성단체, 현장 실무자, 연구자, 행정 등과 공유하고 실제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으로 현실화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며 “일년 간의 노력이 모아진 희망씨앗이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가족정책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할 경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문의 : 정책연구실 02-810-5087, 5017)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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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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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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