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21개 APEC 회원국의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한국조폐공사는 '2005 APEC 정상회의'를 영원한 추억으로 소장할 수 있는 기념주화를 11월 14일 발행한다.

기념주화의 앞면은 부산 동백섬에 건설 중인 정상회의장 “누리마루 APEC 하우스”의 건물모양을 형상화하고 뒷면은 APEC 공식 엠브렘을 특수 패드인쇄 기법을 적용하여 원래색상 그대로 재현한다. 주화의 액면은 2만원이고 순은99.9%, 중량 20.7g, 직경 35mm이다.

예약은 8월 17부터 26일까지 10일간 우리은행과 농협의 창구 및 인터넷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대리인의 신청도 가능하다. 수량은 1인당 2장 이내이고 총 9만장을 초과하면 추첨 후 당첨자에게만 11월14일 배부한다.

판매가는 포장비포함 2만6천원이며 액면가 2만원은 일반화폐와 같이 보장된다. 예약에 대한 상세내용은 한국조폐공사 예약접수 안내 페이지(www.komsco.com)를 참고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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