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올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계승과 체력증진을 위한 어린이 특별강좌가 열린다.

부산시여성문화회관에서는 2005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과 올바른 성장을 유도하고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산만한 성격교정, 명상을 통한 집중력 향상 등에 기여하고자 어린이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 26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좌는 ‘전통 예절’, ‘어린이 요가’ 등 3개반을 운영하게 되며
△ 전통예절 A반은 8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1주간 6시간
△ 전통예절 B반은 8월 17일부터 8월 22일까지 1주간 6시간
△ 요가반은 8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3주간 9시간으로 운영된다.

전통예절반은 전통예절, 차예법, 다도기초 등을 배우게 되고, 어린이 요가반은 명상, 아사나, 호흡법, 합창체조 등에 대한 강의를 하게된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전통예절’, ‘어린이 요가’ 등 이번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체력증진과 산만한 성격을 교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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