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시 입학사정관제합격자 예비대학 열어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송희영)는 201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들의 효율적인 대학생활 계획과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16~17일 이틀간 합격생과 가족을 캠퍼스로 초청 ‘KU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 오리엔테이션-KU한마당'과 ’예비대학‘을 에 개최했다.

수시 합격생에게 건국대의 우수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교생활의 정보를 미리 제공해 입학 전 효율적인 대학생활 계획 및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입학사정관전형을 통해 합격한 700여명의 수험생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16일 열린 ‘KU한마당’에서는 건국대 이승호 학생복지처장이 취업·장학·상담 등 학생복지에 관한 내용을 소개했으며, 응원단의 축하공연, 국제교류 프로그램 소개, 재학생 선배들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7일 ‘예비대학’에서는 대학생활에 필수적인 글쓰기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이뤄졌다. 글로컬통섭교육원 박은미 교수가 ‘글쓰기 특강-효과적인 보고서 작성'을 강의했으며, 김길수 교수가 ‘글쓰기 특강-표절과 저작권 보호’를 강의했다. 강의가 끝난 뒤 건국대 지식강연 동아리 ‘레뮤제’에서 ‘1학년의 고민, 4학년의 선택’, ‘좌절도 있고, 희망도 있다’를 주제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건국대 박성열 입학처장은 “건국대 합격생으로서 자긍심 갖고, 입학 후 자신의 꿈을 설계하는 자리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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