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종 조달청장, 충북지역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민형종 조달청장은 12월 17일(화) 오후 충북지방조달청에서 충북 도내 중소기업 20여개사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3.0을 구현하기 위한 손톱 밑 가시 뽑기의 일환으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불편사항을 파악하여 조달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조달기업들은 지역제한 확대 요청, 공사용 자재 분리발주, 우수조달 공동상표의 구매제도 활성화 등 지역생산 제품의 공공 판로 확대를 요청했다.

민 청장은 “공공 조달 수요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이 창조 경제의 주역이 되고 공공조달시장이 중소기업에게 있어 희망의 성장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특히, 신기술 제품을 개발하고도 실적이 없어 납품에 어려움을 겪는 신생·창업 기업의 판로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조달청 개요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구매하고 시설공사의 경우, 계약을 관련 업체와 연결해줌으로써 공공기관의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정부기관이다. 기획재정부의 외청으로 대전 정부청사에 본부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ps.go.kr

연락처

충북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
김애영
070-4056-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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